[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미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자요 오늘하루도 열심히 살고 드뎌 잘시간~ 우리 #막내회장님 낮잠을 저녁에 주무시고 깨셔서 언제주무실지 미정인데.. 저는 눈이 스르르 감겨 큰일이에요 좋은꿈 꾸시고~~ 행복한밤 되세요~~ 막내회장님과 둘이 남겨진 거실... 저도 행복한밤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려한 색상의 의상을 입었지만 이에 미모가 전혀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에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셋째는 2019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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