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정이 교육열을 불태웠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뭔가 자세가... 그래도 뭐든 안하겠다던 4살을 넘기니 이젠 좀 편함. 7:45 수업... 아침잠 그리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니스를 치고 있는 강수정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이른 아침부터 아들의 스포츠 수업을 위해 아침잠도 포기하는 열의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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