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TV' 캡쳐
'도장TV'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도경완이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정식 인사 영상을 올렸다.

29일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도장TV 1회] 정식 인사 드립니다(feat.하영이의 낮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첫 영상부터 많은 관심 주셔서 구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구독자 여러분께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라며 촬영은 장윤정이 했음을 밝혔다.

연우와 하영이는 장윤정의 "안녕"이라고 하며 촬영하자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하영이와 연우는 인사한 뒤 낮잠에 빠져들었다.

도경완은 하영이가 코를 골며 자는 모습을 공개하며 "찐 낮잠이다. 이 모습 항상 낯익다 생각했다. 저렇게 생겼는데 조금 더 큰 사람이 제 옆에서 자는 걸 봤다"라고 했다.

낮잠 자는 하영이를 보고 연우는 볼에 뽀뽀했다. 연우는 "정말 곤히 잠들었나 봐"라고 하더니 이마에 뽀뽀를 했다. 하영이는 눈을 뜨다가 뒤척였고, 연우가 계속해서 뽀뽀하려고 하자 구석에 숨어서 잤다.

도경완은 "영상이 짧아서 미안하다. 다음에는 소매물도에서 인사드리겠다"라고 다음 영상을 예고했다.

앞서 지난 27일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허락을 받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유를 설명했다.

도경완은 "유튜브로 하고 싶었던 콘텐츠를 하고 싶다. 첫 직장을 그만뒀는데 우울감과 상실감이 크더라"라고 했다.

이어 과거 KBS 입사 전 통영의 소매물도를 찾아간 기억을 떠올리며 "12년을 꽉 채워 일했고, 앞으로 12년을 열심히 하고 싶다"라며 다시 찾아가 새로운 다짐을 하겠다고 했다.

한편 도경완은 KBS를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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