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천정하의 빈소가 28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평소 저혈압을 앓고 있던 고인은 전날 자택에서 발견되었으며, 사인은 저혈압 등 신부전증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향년52세.[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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