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가 어릴 적 야한 비디오를 보다 자신의 아버지가 비디오 속 베드신의 주인공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던 에피소드가 새삼 화제다.
장나라는 과거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서 아버지 주호성 씨에 대한 충격적인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당시 장나라는 중학교 때부터 야한 비디오를 접하기 시작했다는 의외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더 놀라운 것은 친구들과 함께 비디오를 보다가 아버지의 베드신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장나라는 '아버지가 조연으로 많이 출연하실 때였는데 그 영화에서 강간범 역할이셨다'고 밝혔고, 아버지의 베드신 장면을 본 장나라의 반응에 '야심만만'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