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 복이와의 일상을 전했다.
29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징어 뜯듯이 손가락 야무지게 냠냠.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딸 복이를 품에 안고 있다. 복이는 손가락을 입에 문 깜찍한 모습이다. 아이를 안고서 편안한 미소를 띤 최희의 단아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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