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25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트남 현지 순간이동.. 다녀온 느낌 #풍경도 #날씨도 #맛도 느낌 그대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검은색 크롭 재킷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한 식당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쌀국수를 먹으며 힐링 미소를 띤 오정연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게 만든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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