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5월호를 통해 셀럽들이 가족과 함께 촬영한 화보가 공개되었다. 배우 봉태규와 아내 하시시박, 이윤지와 딸 라니, 조보아와 이종사촌 동생인 배우 여동윤, 송경아와 딸 도해이, 한지혜와 뱃 속의 첫 아이 등 패션과 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는 12팀이 가족들과 함께 화보에 등장했다.
이들이 화보를 촬영한 이유는 바로 ‘범죄피해 위기아동 지원캠페인’을 위한 기부금 마련에 힘을 싣기 위해서다. 화보에 등장하는 ‘LOVE’ 티셔츠는 패밀리웨어 브랜드 ‘하로킨(HAROKIN)’과 <보그>가 협업하여 만든 한정판 티셔츠로, 판매 수익금 전부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경찰청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범죄 피해를 입은 아동들을 발견하여 위기상황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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