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26일 오전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6월12일이예요. 그래두 오늘 기분 최고예요. 4월30일은 음력이예요. 챙겨주신 급생파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생일은 아니지만 생일 기분을 만끽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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