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황혜영이 반려견과 함께 촬영한 셀카를 자랑했다.
26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 여자와 단발 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자신의 반려견을 안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예쁘게 미용된 반려견이 도도한 포즈를 취해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100억대 매출을 기록한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그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모든 제품을 직접 써보고, 급기야 물티슈까지 먹어가며 사업 열정을 불태운 결과 100억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는 성공 비결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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