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가수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띠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써니는 귀여운 스티커를 붙이고는 센터 부럽지 않은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최근 데뷔 5000일을 맞아, 랜선 모임 인증샷을 공개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써니는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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