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세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세연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하나욤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흰티에 검정팬츠를 매치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입술을 쭉 내밀고 있거나 머리를 틀어올린 채 미소를 띠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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