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예전 몸매를 회복했다.

26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현 남자친구 모델 샘 아스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초밀착 미니원피스를 입은 채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