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직접 만든 크로크무슈를 공개했다.
30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허니베어를 위해 영양 가득한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시간은 행복으로 충만해요. 매일 다른 메뉴로 아침 프로틴 스무디를 만들고 저녁상을 차리다보니 어떤 걸 만들까 늘 신나는 고민을 하고 냉장고의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해 레시피를 짜서 만들고 있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동안 뱃속의 까꿍이도 신이 나는지 폭풍 태동을 해서 동요도 부르고 애기랑 아빠 이야기도 하면서 신나게 만들어요. 요즘 한창 맛있는 성주참외로 참외스무디를 만들고, 밤고구마로 고구마 크로크무슈를 만들어 봤어요. 저 먹으라고 쪄놓고 나간 고구마로 만들었다고 혹시 저 밥 못 챙겨먹었을까봐 걱정부터 하는 마이 허니베어. 그후에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폭풍순삭을 했답니다~ 귀여워"라고 적었다.
이어 "매일 먹는 고구마를 색다르게 드시고 싶은 분들은 체다치즈, 모짜렐라치즈 듬뿍 올려서 크로크무슈를 만들어 보세요. 변비를 예방해주고 가래제거에 좋으며 심혈관 건강을 지켜주는 참외로 만든 스무디도 스윗한 건강메뉴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만든 크로크무슈가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운 모습에 군침이 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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