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자전거 타는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위험한 로드바이크 첫 주행. 아이 무서워~"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복장을 갖춘 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지난 3월 60세의 나이에 자전거를 처음 배운 서정희는 약 두 달 만에 로드바이크까지 타며 완벽한 라이더의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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