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영, 진서연이 음문석, 류승수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진서연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 진서연은 음문석, 류승수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6/45' 촬영장에 커피차에 함께 방문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를 통해 인연을 맺은 가운데 여전히 친분을 이어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6/45'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당첨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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