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은경이 남편과의 봄나들이 일상을 자랑했다.

26일 아나운서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둘만의 카페 일욜 둘다 일찍일어나는 편이라 ㅋ 맨날 카페 연 곳 없어서 헤맸는데 커피사들고 어제 남은 빵 싸가서 먹고 하늘보다 왔네요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그늘막을 쳐놓고 야외에서 커피타임을 즐기는 모습. 특유의 쾌활한 에너지를 뽐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최은경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은경은 1973년생으로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최은경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MC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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