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미연이 집을 공개했다.
30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house. 숨 좀 돌리자. 여의도맘에서 서초맘으로 복귀 #나 #김미연 아줌마의삶 #애엄마 10개월 아들맘 #love #육아맘 #패션 늘 10년 이상 된 옷 #아들바보 #럽스타그램 #오오티디 #데일리 #스타일 #art 정신없이바쁜 2021 벌써 4월의 마지막 날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으리으리한 집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높은 층고와 깔끔한 인테리어, 그림 작품까지 더해지니 마치 갤러리를 연상케 한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