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펭수가 2PM 준호와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준호를 몇 분 기다렸을까? 내일 저녁 8시 기대해주세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펭수가 2PM 준호와 함께 나란히 서서 손인사를 건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준호가 펭수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다. 준호의 물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준호는 설레는 눈웃음으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펭수가 준호를 왜 10분 씩이나 기다렸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펭수는 ‘자이언트펭TV’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