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최화정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이 최화정에게 받은 손편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손편지에서 최화정은 '넘 완벽한 배우 옥주현님 늘 빛이 나~~어쩜!'이라고 적어놔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위키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위키드'는 오는 5월 2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서울 공연이 마무리되면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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