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자신의 뮤지컬 관람을 부탁했다.
26일 오후 가수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공연 일정과 함께 근황이 담긴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이홍기는 이와 함께 "공연 날짜 잘 확인하고 놀러오세요!!!! 티켓오픈은 28일입니당!!! #할란카운티#musical"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이홍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헬스장에서 평상복을 입고 사진을 찍었음에도 조각 미모가 돋보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이홍기는 지난 18일 미복귀 전역했다. 최근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 캐스팅 됐다. '1976 할란카운티'는 오는 5월 28일부터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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