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혜영이 반려견과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혜영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맑은 날씨를 즐기며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영은 움직임이 크지 않은 반려견과 달리 역동적인 몸동작을 보이며 반려견보다 더욱 신난 주인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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