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음식을 깔끔하게 소분한 모습을 자랑했다.
배우 서효림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서효림은 직접 만든 음식을 통에 적당량 씩 깔끔하게 소분한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공유했다.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요리 비법을 알려준 시어머니 김수미 못지않은 요리 실력과 센스는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서효림은 김수미가 출연하는 tvN 예능 '수미네 반찬'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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