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내일이면 격리 끝. 얼른 격리없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오랜만에 #selfi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2주 간의 격리 생활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보미는 이완이 반한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보미는 배우 이완과 지난 2019년 12월 결혼했다. 이완은 김태희의 남동생이며 이보미가 이완과 결혼하며 그는 김태희의 시누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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