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현영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26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모은 지방 55 사이즈 꿈도 못꾼다. 전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1일. 식단 공유할게요. 우리 함께 해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이어트 식단. 아침- 시리얼+우유(한주먹), 중간 4시간 공복, 점심 일반식 1/2, 중간 4시간 공복, 저녁-단백질100g+탄수화물100g+식이섬유100g"이라고 식단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화려한 명품백을 자랑하며 실내에서 앉아 있는 모습이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의류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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