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종신이 치아 교정 전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1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아교정의 중요성 1996 Queenstown , New Zealand 윤종신 6집 ‘愚’"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996년 당시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의 교정 전 비주얼을 담고 있는 사진들로, 가수 이적 역시 해당 게시물에 "미남 되기 전ㅎㅎ 근데 저 사진들 굳이 뉴질랜드까지 가서..?"라는 장난기 가득한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종신은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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