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하나가 배탈이 났다고 밝혀 화제다.
배우이자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닭똥집 튀김 시켜 먹고 체해서 이틀 내내 링거 맞고 죽다 살아나고 다시는 닭똥집 튀김은 안 시켜 먹으리라 다짐. 집에서 볶아서만 먹어야겠다 생각. 얼큰한 떡볶이가 생각나는 거 보면 아직 정신 못차렸.."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일부터 시작되는 초딩 2학년의 삶을 함께하기 위해 나도 오늘부터 2학년이 되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긴장 좀 하며 지내야겠어요! 코로나 시작되고 그룹 나눠서 수업하다가 처음으로 교실에 전 학생들이 다 함께 수업받게 되는데 긴장..긴장.. 무사히 잘 다닐 수 있..겠죠? #초딩2학년 #여유 안녕"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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