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수가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김지수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편안한 차림에 머리를 자연스럽게 푼 모습의 김지수는 의자에 앉아 핸드폰에 집중하고 있다. 집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김지수는 그만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지수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김지수는 지난해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완벽한 타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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