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수정이 홍콩에서 아들과 함께 한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일 강수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도 어렸을 때 좋아했어", "뭐가 있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현재 거주 중인 홍콩에서 아들과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이 보이지 않아도 훈훈한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강수정은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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