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정리하고 유하랑 놀고- 하루가 잘 간다 잘가~ 비만 안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저녁은 또 뭘 먹지 ㅋㅋㅋ #희바라기방더하기그리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경이 유모차에 있는 아기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경의 육아 일상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모자의 달달한 투샷이 흐뭇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배우 김기방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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