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과의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2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리우리우입니다. 리우 요즘 터미 연습중인데 잘 앙대요ㅠㅠ잘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용. 글고 곧 100일인데 100일 케이크나 떡 어디가 이쁜가욤 #윤리우 #보미전일 #생후89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가 아들 리우 군의 이마에 입을 맞추고 있다. 폭풍성장 한 리우 군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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