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기방이 아들 그린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2일 김기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모차만 타면 자주는 효자..덕분에 엄마아빠가 산책할 맛이 난다! #봄날씨 #희바라기방더하기그리니 #88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기방이 유모차를 밀며 아내와 산책을 하고 있다. 행복한 아빠로서의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기방은 지난 2017년 한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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