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써니 인스타그램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써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금이는 뒤통수까지 귀여워 #소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묘 소금이와 셀카를 찍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써니는 소금이와 뽀뽀를 하는 듯 입술을 쭉 내민 포즈로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이 시선을 끌었다.

이에 태연은 "이 정도면 소금스타그램"이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써니는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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