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허각 인스타그램
사진=허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각이 첫째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했다.

가수 허각은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초등학교 #입학식"이라고 전했다.

이어 "엊그제 태어난 거 같은데..벌써 8살..#입학축하해 #큰아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생이 돼 등교를 앞두고 있는 허각 첫째 아들 허건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허건 군은 아빠 허각과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각은 지난 2013년 요가 강사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28일 스페셜 앨범 'Hello'와 타이틀곡 '우린 어쩌다 헤어진 걸까'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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