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정미애가 아들 인성 군의 생일을 축하했다.

2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번째 생일~#삼일절이생일 #조인성생일(배우아님주의) #인성이가좋아하는것만 #생일축하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와 조성환의 아들 인성 군이 으리으리하게 차려진 생일상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아이돌을 해도 될만큼 벌써부터 비주얼 완성형인 아들 인성 군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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