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딸과의 훈훈한 투샷을 자랑했다.
2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팔불출 아빠와 딸!ㅋ 세상에 이보다 더 아름다운 그림이 있을까유?ㅋ 27년 22년 무탈히 이쁘게 잘 커준 장성한 딸 둘 보면서 그래도 지난 세월 토악질 나게 존버하며 잘 살았다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리는 딸 김예은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우리는 오빠라고 해도 될 정도로 동안외모를, 딸은 170cm 우월한 키와 비율로 세련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우리는 "#내가 그린 가족 빅피처 #함께 성장하는 부모와 자식 #인생은 존버 #인생은 영끌 #세월이 재산이라 했던가 #살아보니 무조건 맞습디다 #성공한 인생의 마지막은 #가족 그림이 완성되는 날"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김우리는 지난 1999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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