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 인스타그램
하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개리 아들 하오가 귀여운 비주얼을 보여줬다.

지난 1일 하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하오의 근황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내일부터 세로운 출발! 하오도 5세반으로 올라가네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화이팅"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오는 핑크색 셔츠를 단정하게 입고 빨간 베레모를 쓰고 있다. 하오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개리는 2017년 4월 일반인 아내를 만나 극비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강하오가 태어났고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