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한예리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예리 배우를 만날 때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따뜻해져요. 마음 가득 응원하고 싶은 사람. 참 좋은 배우"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 '온앤오프'엔 한예리 배우의 일상이 공개됩니다. 옆에서 본 한예리 배우의 일상은 너무나도 그녀와 일치해서 즐겁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엄정화는 "영화 '미나리'의 수상 행진! 골드리스트 여우주연상 그리고 얼마 전 골든글로브 최우수외국어영화상! 그리고 오스카를 향한 기대감이 커지는 요즘 마음이 너무 즐겁네요. 오늘 #온앤오프 #10시30분 #tvN 그리고 #영화미나리 #내일대개봉 #안전하게무장하고극장고고"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 스튜디오에서 한예리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리는 오늘(2일) 방송되는 '온앤오프'에 출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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