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새론이 저녁 메뉴를 공개했다.

배우 김새론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새론은 저녁 상차림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사진에는 "아론이가 없어서 나는 혼밥"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김새론은 반찬과 밥을 정갈하게 차려서 혼밥했다. 한 프로그램에서 "밥은 사람답게 먹어야 한다"라는 말을 남긴 김새론은 말에 걸맞게 한식으로 차려진 저녁 메뉴 구성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어린 나이를 뛰어넘는 빼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지난 2019년 1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