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김혜선은 사진과 함께 "매주 화요일 아침은 생방송 행복한아침에서 행운쌤과 함께 운동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혜선은 하늘색 옷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혜선은 매력적인 눈에 높은 콧대, 가지런한 치아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혜선의 맑고 깨끗한 피부와 기분 좋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2018년 채널A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수상한 인력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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