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프로골퍼 이보미가 청량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보미는 사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양팔을 벌리고 서있다.
또 이보미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이보미의 청량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보미의 뒤태가 아름답다.
한편 이보미는 배우 이완과 지난 2019년 12월 결혼했다. 이완은 김태희의 남동생이며 이보미가 이완과 결혼하며 그는 김태희의 시누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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