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백진희가 겨울바다에서 꽃핀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바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겨울 바다 앞에서 마스크를 벗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검은색 니트 모자를 쓰고 롱패딩을 입고서도 가릴 수 없는 꽃미모의 백진희가 인상적이다.

한편 백진희는 배우 윤현민과 지난 2017년부터 5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해 열연을 펼쳐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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