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핑클 멤버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피자를 인증하며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오후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피자박스를 열어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뮤지컬 공연장의 대기실에서 피자를 먹으려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옥주현은 대형 피자를 보고 설레는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공연을 위해 분장한 모습으로 압도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으기도 한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10주년 기념 공연 중이다. 뮤지컬 '위키드'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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