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2일 오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허벅지에 물파스한통 다 바른거같아요 오랜만에 큰근육때려잡으니 입에 쇠냄새나며 운동 끝. 이번주는 화욜부터시작이니 엄청 후딱 가버릴듯해요. 집앞에 커피사러나가니 애들 학교보내니라 다들 정신없으시던데 오늘도 홧팅이예용. #쵠경여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나시에 레깅스를 입은 채 운동 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땀에 흠뻑 젖은 최은경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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