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정원이 개강 맞이 시간표 자랑에 나섰다.
2일 방송인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번학기! 남서울대학교 겸임교수로 임용되었어요 오늘 개강!!"이라는 글과 함께 시간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담당하는 과목의 요일과 시간대가 적힌 모습. 자신이 맡은 수업에 애착을 가진 양정원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정원은 선화예술고등학교 발레과를 졸업하고 한성대학교 무용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그는 2008년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 씨 시즌 3’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