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현숙이 서울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후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서울 #서울은너무추워 #다시패딩 일상패션 참고하신다는 분들 위해 전신샷 추가용 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롱패딩을 입은 채 전신샷을 남기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덕분인지 전신으로 봐도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해 12월 결혼 6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또한 최근 체중 11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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