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용감한 가족’ 설현이 그룹 AOA 활동과 다른 힐링 미소 2종 세트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음 짓고 있어 화기애애했던 촬영 분위기를 짐작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설현은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자체발광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설현은 무대 위에서의 섹시미와는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은 촬영이 쉬는 틈을 타 이웃 꼬마아이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니는 등 여가 시간을 보냈다. 또 그는 카메라를 향해 머리 위로 하트를 그려 보이는 꼬마아이를 보고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에 설현은 ‘사랑해’라는 한국말을 직접 가르치며 국경을 넘어선 훈훈한 우정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설현의 귀여운 활약이 공개되는 ‘용감한 가족’은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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