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태교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비도 엄청 내리고 강풍주의보까지 떠서 숙소에 콕 박혀있었는데 오늘은 날이 갰어요. 넷플릭스 없었음 진짜 심심했을 뻔... #시지푸스 존잼!! 오늘은 꼭 호떡을 먹으러 갈테야. #임신27주 #기장"이라는 글고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부산 소재 풀빌라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현재 임신 중인 나비는 살짝 드러난 D라인을 뽐내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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