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하재숙이 고성에서의 폭설 소식을 전했다.

배우 하재숙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하재숙의 남편 이준행 씨가 천막 위에 올라가 쌓인 눈을 삽으로 걷어내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어 하재숙은 동네 곳곳에 쌓인 눈 사진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며 피해가 없기를 기도했다. 그러면서도 하재숙은 동화 같은 모습의 설원에서 강아지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했다. 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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