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지우가 꽃보다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오후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상반신만큼 커다랗고 풍성한 꽃다발 정성스러운 손편지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J님!!!!! 꽃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보고있으면 행복해지고 향기에 취해 괜히 설레거든요. 마음이 포슬포슬 해지는 기분이랄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화려한 미소가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김지우의 비주얼이 압도적으로 아름답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레이먼킴 셰프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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